‘할로우드와 모드’ 주연 배우 버드 코트 77세로 돌아가셨다

1971년 영화 ‘할로우드와 모드’에서 주연을 맡았던 배우 버드 코트가 77세에 세상을 떴다. 이 영화 역시 그의 연기력을 인정받게 해주었지만, 동시에 그의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제약했다. 그는 반항적인 1970년대의 영화 아이콘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그 이후에는 큰 작품으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할로우드와 모드’ 이후에도 다수의 영화와 TV 작품에 출연했지만, 그 중에서도 ‘브루스터 맥클라우드’에서의 역할로 기억될 것이다. 코트의 연기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고, 그의 존재는 많은 이들에게 의미를 전달해왔다. 그의 죽음으로 많은 이가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으며, 코트의 연기로 남은 작품을 통해 그를 기억하고자 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