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격범은 경찰에 알려진 18세 청소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이미 알려진 18세 소년이었다고 당국이 밝혔다. 이 사건으로 5명의 학생과 1명의 교사, 용의자의 가족 2명 등 총 8명이 희생되었다. 경찰은 용의자가 테러리즘과 증오 범죄로 기소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이미 알려진 18세 소년이었다고 당국이 밝혔다. 이 사건으로 5명의 학생과 1명의 교사, 용의자의 가족 2명 등 총 8명이 희생되었다. 경찰은 용의자가 테러리즘과 증오 범죄로 기소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