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냉전 시대 스팅어 미사일, 45년 만에 은퇴 임박
냉전 시대 한 때 가장 성공적인 보병 무기 중 하나였던 스팅어 미사일이 은퇴를 앞두고 있다. 레이시온이 새로운 세대 단거리 사거리 선단 미사일(Nex Generation Short Range Interceptor, NGSRI)을 성공적으로 시연하면서 스팅어 미사일의 후계자로 등장할 예정이다. 스팅어 미사일은 1981년 처음 개발되어 냉전 시대 동안 서방 국가들의 핵전쟁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이제 그 역할을 NGSRI이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NGSRI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이며, 다양한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