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신체 피해를 느낄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과학자들이 새로운 유형의 전자 피부를 개발하여 신체적 피해에 직접적으로 반응하는 로봇을 만들었다. 이 전자 피부를 통해 인간형 로봇이 일상적인 접촉과 손상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능력은 과거에는 생명체의 신경계에만 해당되었지만, 이제는 로봇이 물리적 세계와 특히 인간과의 상호작용 방식을 혁신할 수 있다. 이 기술은 로봇이 자신의 안전을 유지하거나 인간과 보다 안전하게 상호작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