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오바마 부부를 원숭이로 비하한 영상에 사과 거부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부부를 원숭이로 비하한 영상에 대해 사과를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대통령은 “아니, 실수를 하지 않았다”며 이 영상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영상은 미국 내에서 논란을 일으키며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비판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미국 정치권과 시민들 사이에서 강한 비난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