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역사상 가장 겁나는 스키 코스 ‘죽음의 리본’
세계 최고의 남자 다운힐 스키어들이 2022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놓고 대결하는 장소는 Stelvio 스키 슬로프이다. 이 코스는 ‘죽음의 리본’으로 불리며 올림픽 역사상 가장 위험한 코스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코스는 1952년 올림픽에서 사용된 이후 많은 스키어들에게 공포를 안겨왔다. 코스는 가파르고, 빠르며, 위험부담이 크다. 많은 스키어들이 코스를 완주하지 못하거나 크래시를 당했지만, 그만큼 관중들에게는 스릴을 선사한다. 금메달을 향한 도전이 더욱 치열해지는 코스로, 스키어들은 이를 통과하고 산에서 한 조각이라도 건져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