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을 뛰어넘어 슈퍼볼에 진출한 시호크스와 패트리어츠
NFL은 대부분의 팀이 공격적인 전술을 사용하는 현대식 축구로 치우쳐져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의 경기는 두 방어 전문가 간의 전통적인 매치로 눈에 띈다. 시애틀 시호크스와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슈퍼볼에 진출하면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두 팀은 각각 방어전문가인 피트 캐럴과 빌 벨리체크의 지도 아래, 시즌을 통틀어 방어력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여주었다. 이런 올드스쿨한 방어전문가들의 대결은 슈퍼볼에서 흔치 않은 모습으로, 공격에 치중한 리그의 트렌드를 거스르며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