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저항이 적은 길 선택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베네수엘라 문제에 대해 가장 쉬운 길을 택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그는 베네수엘라를 클라이언트 국가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이며, 민주주의는 그의 우선순위가 아니다. 이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정책이 얼마나 혼란스럽고 일관성이 없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단지 쿠바와 베네수엘라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다루는 데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