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대표 켄 그리핀 “CEO들, 트럼프의 개입을 혐오스럽게 여겨”
미국 헤지펀드 Citadel의 설립자인 억만장자 켄 그리핀은 향후 정치적인 직책을 맡거나 정부에서 일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리핀은 CEO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기업에 대한 개입을 혐오스럽게 여긴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트럼프 정부의 기업에 대한 간섭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