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이 베네수엘라에게 암호화폐 생명선이 된 방법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Kontigo가 베네수엘라에게 암호화폐 생명선이 되고 있다. Coinbase 등으로부터 최근 2천만 달러를 조달한 이 기업은 베네수엘라인들이 제재를 회피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Kontigo는 베네수엘라인들이 통제를 받는 재정체계를 우회하고 자국 통화인 볼리바르를 대체하기 위해 디지털 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여러 국가와 국제기구들은 Kontigo가 제재 회피를 돕고 범죄와 부패를 조장한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