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노동통계국 국장으로 정부 경제학자 지명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정부 경제학자인 브렛 마쓰모토를 노동통계국 국장으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마쓰모토는 현재 국가의 경제 통계를 책임지고 있으며, 이번 지명으로 노동통계국의 새로운 리더로 일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동통계국은 미국의 고용과 노동 시장 동향을 조사하고 이에 대한 통계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관 중 하나이다. 마쓰모토는 이 역할에 적합한 후보자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