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상원의원, 워시에게 파월, 쿡의 형사 조사에 대한 입장 요청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 은행위원회의 최고 랭킹 민주당 의원이 워싱턴 포스트에 보낸 편지에서, 연방준비제도의 다음 의장으로 지명받은 케빈 워시가 파월과 쿡에 대한 형사 조사를 수행할 의향이 있는지 여쭤봤다. 워런 상원의원은 이 편지에서, 다음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정치적 고려사항 없이 정책 결정에 헌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연방준비제도 의장인 제롬 파월과 이를 대행하던 랜딜 쿡은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금리 문제를 다루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비난을 받았다. 워런 상원의원은 워시가 파월과 쿡에 대한 형사 조사를 지지할 의향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같은 질문을 던졌다. 현직 의원인 워시는 이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