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루코일, 국제 자산을 칼라일에 매각하는 조건부 계약 체결
러시아의 석유 기업 루코일이 국제 자산을 미국의 프라이빗 에퀴티 기업 칼라일에 매각하는 조건부 계약을 체결했다. 이 소식은 트럼프 행정부가 상품 거래 업체 건보르와의 이전 거래를 차단한 후에 전해졌다. 루코일은 칼라일이 자산을 인수하기 위해 1억 5천만 달러를 지불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계약은 러시아 기업이 미국의 제재에 직면할 때 미국 회사들과의 거래를 어렵게 만드는 가운데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