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전기차로 가면서 주권을 유지할 수 있을까?
유럽이 그린란드 위기를 통해 강한 의지를 보여주면 강해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이제 산업 정책에도 이를 적용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결과를 감내해야 할 것이다. 그리스 역사학자가 “강한 자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약한 자는 일어나는 대로 견딜 수밖에 없다”고 썼다. 이제 유럽은 전기차 산업에 주력하며 경제적 주권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