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라크에 ‘누리 알 말리키’ 재임명시 미국 지원 차단 경고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이라크가 샤이아 정치 지도자 누리 알 말리키를 다시 총리로 임명할 경우 미국의 지원을 차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라크는 현재 총리 후보를 놓고 정치적 분쟁 중에 있으며, 트럼프의 발언은 이라크의 정치적 미래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누리 알 말리키는 2014년 이라크 총리직을 물러난 인물로, 미국은 그의 재임을 거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