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캐니, 트럼프에게 “다보스에서 한 말, 진심이에요” 전해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인 마크 캐니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보스 포럼에서 한 발언은 제 진심이에요”라고 말했다. 이 대화는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무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캐니는 다보스 포럼에서 기후 변화 문제를 제기하며 미국을 겨냥한 발언을 했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나를 겨냥한 것이 분명하다”고 비판했는데, 캐니는 이에 대해 “전 세계가 공감하는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며 자신의 발언을 옹호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