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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DHS 장관은 트럼프가 ‘국경 총리’ 톰 호만을 미네소타로 보낸 선택이 ‘천재적인 발상’이라고 말했다
발행일: 2026년 1월 26일 오후 8시 10분

전 DHS 장관 차드 울프는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국경 총리’ 톰 호만을 미네소타로 보낸 결정을 칭찬했다. 울프는 이를 추방을 강화하기 위한 “천재적인 발상”이라고 평가했다. 톰 호만은 미국의 이민 정책을 강하게 옹호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미네소타 주 지사가 이민 규제 강화에 대한 반발을 표명한 데 따른 조치로 파견되었다. 또한 호만은 트럼프 정부에서 이민 세관 시스템의 변화를 이끌었던 인물로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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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