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거대기업 체리, 남아프리카의 닛산 생산 공장 인수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체리가 남아프리카의 닛산 생산 시설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체리는 남아프리카의 신차 판매 차트에서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인수를 통해 닛산의 시설을 포함한 부지, 건물 및 관련 자산을 매입할 예정이다. 이는 남아프리카의 자동차 산업 변화의 한 부분으로, 이전에도 다룬 적이 있는 주제이다. 남아프리카의 자동차 산업이 변화하고 있음에 따라 체리의 이번 결정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