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측정 기반 컴퓨팅을 중심으로 한 2026 양자 선구자 프로그램 지원 신청 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 양자 선구자 프로그램(QuaPP)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측정 기반 양자 컴퓨팅(MBQC)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경쟁 연구 계획으로, 이론적인 위상 물리학과 실용적인 결함 허용 하드웨어 사이의 간극을 좁히려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특히 이와 관련된 실험을 통해 MBQC의 기술적인 한계와 잠재적인 응용 분야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QuaPP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양자 컴퓨팅 연구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방법을 개척하고자 하는 연구자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양자 컴퓨팅 모델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통해 더 나은 양자 컴퓨팅 기술의 발전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