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순찰대 보비노에 1만불 보상금 걸었다는 남성, 배심원단에 의해 무죄 판결
미국 국경순찰국의 보비노 요새에 1만불의 보상금을 걸었다는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배심원단의 판결로 무죄를 받았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강화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적발된 혐의에서 연방 검사들이 최근 패배한 사례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이 사건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형사 소송에서 연방 검사들의 패배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