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아, 알루미나 및 알루미늄 매출 증가로 높은 이익 발표
알루미늄 제조업체 알코아(Alcoa)가 지난해와 비교해 제 4분기 이익을 2억2600만 달러로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의 2억2000만 달러보다 증가한 수치이다. 알코아는 알루미나 및 알루미늄의 매출이 증가한 데 기인한다고 전했다. 알루미나는 알루미니움 제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물질로, 수요가 증가하면서 매출이 상승했다. 알코아는 알루미늄 가격 상승으로 이익을 높였으며,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