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동을 위한 평화 이사회가 밝히는 미래가 기대되어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중동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새로운 이사회 설립을 통해 세계의 평화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딘 것으로 밝혔다. 다보스,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 리더들의 회의에서 트럼프는 이 이사회가 중동 뿐 아니라 전 세계 평화를 위한 밝은 미래를 약속한다고 선언했다. 이러한 노력은 중동 지역의 지속적인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롭고 안정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