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도바이스서 그린란드 강제 점령 않을 것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도바이스 경제 포럼에서 세계 리더들, CEO 및 정책 결정자들에게 그린란드를 강제로 통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그린란드를 덴마크로부터 사들이려는 트럼프의 이전 발언과 대조적이다. 트럼프는 이 같은 발언을 통해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의 태도를 조정하고자 한 것으로 해석된다. 도바이스 포럼은 세계 경제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장으로, 트럼프의 발언은 이 자리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