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네 차원의 세계를 보게 가르치기
딥마인드는 D4RT라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4차원 공간에서의 재구성과 추적을 이전 방법보다 최대 300배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D4RT는 비디오에서 물체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이동하는 물체의 형태를 정확하게 재구성할 수 있다. 또한, D4RT는 물체의 모양과 움직임을 예측하는 것뿐만 아니라, 물체 간의 상호작용을 모델링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러한 기술은 로봇 공학, 환경 모니터링, 의료 영상 및 자율 주행차량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출처: Deep Mind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박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