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두바이에 12채의 초고층 건물 건설 계획
메르세데스-벤츠가 두바이에서 12개의 초고층 건물을 건설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13,000가구로 이루어진 대규모 개발인 ‘메르세데스-벤츠 플레이스 | 빙갓티 시티’로, 마이애미와 두바이의 랜드마크 건물에 이어 메르세데스-벤츠의 건축 분야 진출을 보여준다. 이 프로젝트는 두바이의 스카이라인을 변화시키며 도시의 모던한 이미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