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의 늑대들, 트럼프가 주목하며 정치적 보복의 표적이 됐다
미국 콜로라도 주가 늑대를 재도입하는 프로그램을 막힌 것으로 밝혀졌다. 주요 지도자들은 이것이 선거 부인론자 티나 피터스의 구금으로 인해 주가 보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콜로라도 주지사인 폴리스는 “트럼프의 지시에 따라 늑대 보호 프로그램이 차단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결정은 환경단체와 주 내 늑대 재도입을 지지하는 그룹들로부터 강력한 반발을 일으켰다. 늑대는 콜로라도 주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들의 재도입은 지역 생태계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