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도자 “트럼프는 범죄자, 시위 사망은 그에게 책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의 최고지도자가 자신을 범죄자로 비난하고 이란 내 시위로 인한 사망들을 그에게 책임을 돌리는 발언에 대해 “이란은 새로운 지도자들이 필요하다”고 맞대응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 세이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이날 트럼프를 “범죄자”로 레이블링하고, 최근 이란 내 불안정으로 인한 사망 사건들을 그에게 책임을 돌렸다. 이에 대해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이란은 새로운 지도자들이 필요하다. 이들은 이란 국민의 희망을 위한 새로운 시작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