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 미네소타 시위대상 ICE 조치 제한
미국 법원이 미네소타 시위대상 ICE(이민세관국)의 액션을 제한했다. 이와 별개로 미국 법무부는 미네소타 주지사와 최대 도시 시장이 연방 이민 당국을 방해하려고 음모를 꾸미었는지 조사 중이다. 미네소타는 지난 여름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에 이어 민주주의 운동과 관련된 강력한 시위가 있었다. 시위는 경찰의 불법 행위를 비판하고 이민자들의 권리를 옹호했다. 이 조사는 시위와 관련한 미네소타 주 정부의 조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