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 해셋에게 “네가 있는 자리에 있고 싶어”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케빈 해셋을 현 직에서 유지할 의향을 드러냈다. 케빈 해셋은 전 연준 이사인 케빈 워시와 함께 대통령의 주요 후보로 여겨지고 있다. 두 후보는 현재 연준 의장 제롬 파월의 임기가 내년 2월에 끝나면 후임을 맡을 가능성이 있는 인물들 중 하나로 꼽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발표를 통해 해셋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