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커플이 세련된 뒷마당 ‘벙크하우스’를 짓다
테네시 주 내쉬빌에 사는 한 커플이 뒷마당에 세련된 ‘벙크하우스’를 건설했다. 이 583평방피트 크기의 보조 주거 단위는 낮에는 사무실로 사용되고 밤에는 아이들을 보관하는 장소로 활용된다. 이 작은 공간은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졌으며, 주택 시장의 변화에 맞춰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창의적인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