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가 더 이상 얼마나 ‘진보’를 견딜 수 있을까?
미국 오리건의 포틀랜드는 이미 부패하고 기능이 망가져 있었는데, 최근 시의회에 주요 사회주의 집단이 생겼다. 이러한 변화가 도시의 상황을 어떻게 더 악화시킬지 우려하는 시민들이 많다. 특히 포틀랜드는 지난 여름 미시건 대학의 경찰관 총기 사건으로 민심이 분노한 상태였는데, 이후 미국 전역의 시위와 폭력사태가 이어지면서 도시의 안전과 질서가 더욱 위태로워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