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노벨상 나눠줄 마리아 마차도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마차도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만나기 위해 백악관을 방문했다. 그녀는 니콜라스 마두로를 권력에서 내리기 위해 노력한 트럼프에게 노벨상을 나눠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마차도는 트럼프에게 자신의 노벨상을 주고 싶다고 말했으며, 이를 트럼프와 함께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마차도는 미국에서 베네수엘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원해준 트럼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