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운전자를 강도로 오해하고 살해한 남성 유죄 판결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25세 남성 윌리엄 J. 브록은 우버 운전자 쉬류 알리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당국자들은 브록이 알리가 친인척을 위해 $12,000의 가짜 보증금을 얻기 위한 계획에 연루되어 있다고 잘못 생각한 뒤, 총을 쏴 살해했다고 전했다. 브록은 경찰에게 이 사건과 관련된 세부 내용을 자백했으며, 사건 당시 마약 중독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은 현지 시민들과 우버 관계자들 사이에서 충격과 비난을 일으키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