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이 베네수엘라 이민자 다리에 총상, DHS 발언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이 베네수엘라 이민자 한 명을 다리에 총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레네 니콜 굿을 사망시킨 연방 요원의 행동 후 일주일 만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관리국 직원이 교통 정지 후 베네수엘라 이민자를 부상시킨 것으로 보고되었다. 미 연방 수사국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세부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