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환경보호청, 주 권한 제한해 깨끗한 물 보호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오늘, 주와 부족들이 파이프라인 및 기타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로 인한 오염으로부터 깨끗한 물을 보호하는 권한을 제한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Clean Water Act 제 401조 해석 규칙에 대한 제안 변경은 주별 규제를 더 어렵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 주별로 다양한 규제가 있었는데, 이 변경으로 인해 미국 환경규제가 퇴보될 우려가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통해 파이프라인 및 다른 인프라 프로젝트를 촉진하려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결정은 미국의 깨끗한 물과 환경을 위협할 수 있으며, 환경 단체들과 주별 당국의 반발을 일으키고 있다. 물론, 미 행정부의 이러한 정책은 화석 연료 산업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이러한 변화는 공기 질과 물질 오염을 야기할 수 있으며, 환경 보호 단체인 시에라 클럽과 같은 기관들의 우려를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