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미국 에너지부, 2030년까지 달 표면 원자로 개발 계획
NASA는 미국 에너지부와 함께 달 표면에 사용할 핵 분열 발전 시스템의 연구 및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 파트너십을 재확인했다. 아르테미스 캠페인과 향후 화성 탐사를 위한 NASA의 미래 임무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두 기관 간에 최근 체결된 이해각은 이 협력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우주 탐사 임무를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력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핵 분열 기술은 달 표면과 화성에서 장기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데 필수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핵 발전 시스템은 화학 발전소나 태양 전지판보다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