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진보적 형태로 회귀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시애틀의 새로운 시장인 안나리 소홀은 마약 사용과 시내 방랑자에 대한 고소를 꺼린다. 소홀은 이러한 범죄 행위들이 사회적 문제라고 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처벌보다는 치료와 재활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결정은 공공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진보적인 접근은 도시의 범죄율과 안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