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사태 기념비판 표지판을 걸기로 결정한 상원

미 상원은 지난주 1월 6일 캐피톨을 방어한 경찰을 인정하는 표지판을 걸기로 승인했다. 2022년 의회는 이 표지판을 2023년 3월까지 걸기로 결정했지만 일부 의원들이 이 법안에 반대하며 시행을 지연시켰다. 1월 6일 캐피톨 습격 사태 이후 이 표지판은 논쟁의 여지가 많았는데, 이제야 결정이 내려진 셈이다. 경찰을 기리는 이 표지판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