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 오마르, DHS가 일주일 전 사전 통보 요구 후 ICE 시설에서 쫓겨났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폏리스에 위치한 이민 세관 단속국(ICE) 시설에서 이한 오마르 하원의원과 앤지 크레이그 하원의원이 퇴출됐다. 이들이 시설을 방문하기 전에 일주일 전에 사전 통보를 요구하는 새 규정을 트럼프 행정부가 시행한 뒤의 사건이다. 오마르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이민자 가족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모인 곳에서 강제로 쫓겨난 것”이라며 이를 비판했다. 반면 ICE는 “의회 의원이 시설을 방문할 때 사전 통보를 요청하는 것은 일반적인 절차”라며 이를 정당한 조치로 밝혔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