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대에 최고 처벌 경고하며 사망자 수 증가

이란에서는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면서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의 추방된 왕세자인 파흘라비가 자신의 임박한 귀국을 예언하고 있다. 한편 이란 정부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경고를 무시하고 시위대에게 최고 처벌을 위협하고 있다. 이란은 시위를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진 왕세자 파흘라비를 반군로 지목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