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 소년과 곰’과 ‘곰돌이 푸의 탄생’: 견디며
작가 A.A. 밀느와 일러스트레이터 E.H. 셰퍼드는 ‘백 에이커 숲’ 창조에 Punch 잡지의 경쾌한 손길을 가져왔다. 이 두 사람의 협업은 ‘곰돌이 푸’를 비롯한 인기 동화를 탄생시켰다. 밀느는 자신의 아들 크리스토퍼를 모티프로 한 소년 캐릭터인 크리스토퍼 로빈을, 셰퍼드는 런던 근교의 숲을 영감으로 한 백 에이커 숲을 그렸다. 이 작품들은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그들의 창작 과정은 많은 이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