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캐서린 에드워즈 살인범을 찾아서

여교사인 메리 캐서린 에드워즈는 자신의 집에서 살해당했다. 그리고 수년 후, 수사관들은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그녀가 살인범의 결혼식의 들러리였다는 것이다. 이 사건에 대한 세부 사항과 수사과정은 CBS의 “48시간” 프로그램에서 나탈리 모랄레스가 보도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1월 10일 토요일에 방영되며 Paramount+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