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1월 6일 공격 사건의 역사를 재해석하는 웹사이트 게시
미국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지지자들이 캐피톨을 폭력적으로 점령하여 조 바이든의 승인을 막은 지 5년이 지났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여전히 거짓된 내러티브에 집착하고 있다. 이에 트럼프 행정부가 1월 6일 공격 사건의 역사를 재해석하는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이 웹사이트는 1월 6일 사건을 “평화로운 집회”로 묘사하고 있으며, 사건의 참여자들을 “정직한 시민들”로 묘사하고 있다고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