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터필러 CEO가 사장직 선임, 전임자 은퇴
캐터필러의 최고경영자인 조 크리드가 회사에 참여한지 25년 만에 최고경영자로 선임되었다. 그는 이전에 이사회 의장을 맡은 D. 제임스 엄플비 III의 후임으로 선임되었다. 엄플비는 4월 1일에 은퇴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는 크리드가 회사의 비전과 성장 전략을 이끌 것이라고 확신하며, 그의 리더십을 인정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