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R와 PBS를 지원한 비영리기관, 58년 만에 해산 결정
미국의 공영 방송국 NPR과 PBS를 장기간 지원해온 비영리기관인 Corporation for Public Broadcasting(CPB)이 58년 만에 해산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연방 정부가 공영 미디어 자금을 폐지한 후 CPB의 해산은 예상된 결정이었다. CPB는 NPR과 PBS를 포함한 수많은 공영 방송국을 지원해왔으며, 이들 방송국은 지방 커뮤니티에 중요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이번 해산으로 인해 공영 방송국들은 자금난에 직면하게 될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