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공격 비난 “반구 불안정화”

멕시코 대통령 클라우디아 쉐인바움은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를 납치한 것을 비난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공격적인 대외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쉐인바움 대통령은 이러한 행동이 반구의 안정을 위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미국의 라틴아메리카 정책에 대한 국제적인 우려를 일으켰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