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에게 덫이 되는 소셜 미디어
소셜 미디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현실을 왜곡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정치인들에게는 소셜 미디어가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중의 관심을 올바르게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인스타그램과 X 같은 플랫폼을 이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정치인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이미지를 조작하려는 유혹에 빠지기 쉽지만, 이는 실제 대중들의 목소리를 왜곡할 수 있다. 따라서 소셜 미디어 사용에 조심해야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