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석탄 화력발전소 크레이그 1호의 수명 불법 연장으로 전기 요금 인상과 오염 증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화요일, 크레이그 1호의 은퇴 기한을 무시하고 발전소를 운영하도록 강제하는 “비상” 명령을 발효했다. 유틸리티 기업들이 결정하고 주 정부가 승인한 12월 31일 은퇴 기한을 초과하여 운영하도록 한 것이다. 이는 비경제적인 석탄 발전소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전기 요금 상승과 오염 증가가 예상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