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윌리엄스, 오스트레일리안 오픈 본선에 출전하여 최고 연령 선수 기록 세움

7회 그랜드 슬램 우승자인 비너스 윌리엄스가 45세에도 불구하고 2026 오스트레일리안 오픈 본선에 출전할 것으로 발표되었다. 와일드카드로 출전을 확정지은 비너스 윌리엄스는 이로써 최고 연령으로 오스트레일리안 오픈 본선에 출전하는 여성 선수의 기록을 세우게 된다. 비너스는 테니스계의 전설적인 선수로, 오스트레일리안 오픈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