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직원, 연말 테러 계획으로 기소
미국 북부 캐롤라이나 주의 샬럿에서 버거킹 직원으로 일하던 소년이 연말에 식료품점을 공격할 계획을 세웠다는 이유로 연방 기소를 받았다. FBI는 소년이 ISIS와 알카에다와의 연관성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구체적인 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소년은 버거킹에서 일하면서 테러 행위를 준비했으며, FBI는 이를 발견하고 방지했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